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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산업도시추진위원회가 뭐하는곳이냐고 물으신다면? 관리자 2012-07-12

안녕하세요?

엊그제 주말 7월 7일이 소서였다네요. 본격적인 여름 속으로 들어왔어요.

 

녹색산업도시추진위원회가 뭐하는 곳인지 아직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이름 그대로 '이 곳 G밸리를 녹색환경의 일하기 편하고, 쾌적한 첨단미래형 산업도시로 만들어나가자 '고 하는 것이구요,

이 곳 서울디지털단지에서 일하거나 관련이 있는 분들이 다~회원이 되는 민간(시민)단체이지요. 

대체로 중소기업, 만 이천개가 집합되어 있으니, 인구 또한 12만명이 넘게 일하는 곳이지요. 구로구에 1단지, 금천구에 2-3단지(약 77%)가 있어 면적도 60만평정도로 넓어요.

 

앞장서서 일하시는 대표격인 인명진목사님이 위원장을 맡아서 한 번도 안 빠지시고, 이것 저것 G밸리 발전을 위한거라면 다 챙겨주시지요.

박원순 서울시장도 큰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어요. 구로공단 시절 수출공업단지 1호인 곳이니만큼 , 지금도 9조 7천억원 생산과  26억 8천불의 수출규모를 갖고 있답니다.

서울시 전체의 제조 출판영상 방송통신, 정보서비스업의 17%가 이곳에 있고, 고용의 26%를 차지한답니다.

 

1999년에 지식산업센터가 4개가, 10여년이 지난 현재 103개가 되었다니 급속하게 엄청난 규모로 변해버렸지요..

지난 10여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미처 챙기지 못한 여러문제들이 지금은 많이 보이게 되고, 우리 추진위원회가 활동을 해야만 하는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희 추진위원회는 작년 4월에 만들어졌고, 사단법인 녹색산업도시추진협회는 공적업무추진을 위해 7월에 서울시에 등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제일 먼저 한 일은 '수출의 다리 교통정체 해결 지하차도 대체도로추진서명운동이었어요.

2-3단지사이에 철도가 지나가다보니 통로가 없고, 수출의 다리라고 50여년전에 세워진 다리육교만 있는 형편이어서 대체도로(지하차도) 건설 서명운동을 했지요.

하지만 워낙 예산이 많이들어가는 거라 쉽지않다네요..

그래도 우리의 요구를 서울시에 부탁해야겠지요..

 

올해 4월 17일에 서울시장이 찾아와 이 곳 디지털단지의 현황을 파악하고 민원을 듣는 청책자리에서

서울시와 금천구,구로구 산업단지공단과 함께 G밸리 발전협의회를 구성하도록 하였습니다. 

우선추진사업은 구로공단역사기념사업, G밸리 패션센터건립, 보육시설확충, 입주기업 D/B구축, 전기자잔거공공대여운영시스탬구축, 공원 및 광장조성, 일자리창출, 중소기업판로개척 및 우수제품 공공구매, 육성기금조성, 교육시설유치, 교통개선 종합대책수립 등의 안건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모든 사안 별로 T/F팀장이 팀원구성하여 연구하고, 협의회에서 논의하는 것이지요.

모두 바쁜중에도 자원봉사(회원활동)로 일하는 것이지요. 대체적인 것을 말씀드렸으나, 회원이 되어 적극적으로 활동하시어 높은 시민정신을 발휘하여주시기 기대해봅니다.

회원이 되어 회비를 내 주시면 더욱 좋구요, 아니면 마음이라도 동참하시면 성원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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